게 살아갈 권리인 ‘안전권’도 법에 명시됐습니다. 안전사고 피해 당사자뿐 아니라 가족, 목격자 등 관련자를 ‘피해자’로 규정하고 이들의 권리를 보장합니다. 피해자들은 ▲생사가 분명하지 않은 사람에 대한 수색 요구권 ▲사고 원인, 대응 적절성 조사 요구 및 참여권 ▲배상·보상받을 권리 ▲추모 사업 등 후속 사업 참여권 등을 갖습니다. 정부는 5년마다 ‘생명안
으로 번지고 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. 로이터 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지난 3월 말 이란을 수차례 공습했다고 보도했습니다. 사우디아라비아가 중동 내 대표적 라이벌 국가인 이란 본토를 직접 타격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. 아랍에미리트도 지난달 보복 성격으로 이란 남부 정유시설을 공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중동 내 대표적 친미 국가인
해산된 ‘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조사위원회’가 다시 구성돼 최대 5년간 활동합니다. ‘인공지능 데이터센터’(AIDC)를 국가전략시설로 지정하고 구축·운영을 지원하는 ‘AIDC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’도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.■ 제보하기▷ 전화 : 02-781-1234, 4444▷ 이메일 : kbs1234@kbs.co.kr▷ 카카오톡 : 'KBS제보'